[헤럴드경제=IB증권팀] 국제약품은 안산공장 시설 증설에 93억원을 투자한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3.54%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투자기간은 2020년 12월 31일까지다.

회사측은 “공장시설 증축을 통한 매출 증대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