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김영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유튜브 채널 ‘김영호 로드쇼’를 오픈했다고 1일 밝혔다.
길거리에서 시민을 직접 만나 의견을 듣는 등 현장형으로 진행되는 방송이다. 김 의원은 시민 의견을 의정활동 전반에 반영해야 한다는 평소 소신을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콘텐츠는 김 의원 지역구인 서대문을 지역의 현안을 소개하는 ‘서대문 지역뉴스’, 지역주민과 토론에 나서는 ‘김영호가 간다’, 국민 관점에서 의정 활동을 소개하는 입법 코너 등으로 구성된다.
김 의원은 이와 함께 올해 몇몇 주제로 직접 시민과 대담하는 토크콘서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음악가의 창작환경과 자폐성 장애인 등을 다루는 토크콘서트를 2회 진행한 바 있다.
김 의원은 “1인 미디어 시대에 시민 의견을 듣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온라인 정치방송의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다”며 “시민의 살아있는 의견이 의정활동 전반에 반영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yul@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