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 인천도시공사의 2019년도 신입사원 공개채용 지원서 접수를 마감 결과, 전국단위 전산직렬의 경우 최고 189대 1을 기록하며 치열한 입사 경쟁을 예고했다.
공사는 청년일자리 창출 등을 위해 지난 3월14일부터 4월2일까지 신입사원 채용 서류접수를 진행했고 총 22명 모집에 2164명이 접수해 평균 경쟁률 98.4대 1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전체 채용인원의 절반가량인 10명을 지역인재로 채용하며 전국 단위는 9명, 장애인 구분은 3명을 채용한다. 평균 경쟁률은 전국 단위 127.4대 1, 인천 단위 평균 98.6대 1, 장애인 구분 10.3대 1이다.
지난해 신입사원 공개경쟁채용의 경우 21명 채용에 1374명이 지원해 65.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나 올해는 대폭 지원자가 늘어 경쟁률이 한층 높아졌다.
오는 7일 필기시험을 거쳐 인적성검사 및 면접시험 후 5월 말경에 임용할 예정이다.
기자]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