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하나 연예인(사진=연합뉴스)
황하나 연예인(사진=연합뉴스)

-황하나 연예인, 추측이 추측을 낳는다?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황하나가 경찰 조상에서 연예인 지인을 언급해 그 방향으로 시선이 쏠리고 있다. 경찰이 수사를 진행한 이상 연예인 지인의 실체가 곧 밝혀질 것으로 보인다.9일 경찰은 황하나가 마약 혐의 관련 진술에서 지목한 ‘연예인 지인’에 대한 본격 수사에 나섰다고 밝혔다. 황하나는 자신의 의도와 달리 연예인 지인의 강한 권유에 마약에 손을 댔다고 진술했다.그 진술로 인해 대중들을 그가 언급한 연예인 지인에 관심을 두고 있다. 실제로 황하나는 ‘인맥부자’라는 별명이 따라붙을 정도로 마당발을 자랑했다. 스스로 SNS를 통해 자신의 주변인들을 드러내고 자랑하기를 일삼았다.때문에 황하나의 연예인 발언을 두고 의심을 받는 이들도 다수다. 네티즌은 황하나와 관계를 유지해오던 스타들을 상대로 의심이 눈초리를 보내고 있는 상황이다.현재까지 그 실체가 경찰 수사에서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섣부른 추측으로 인한 제2의 피해자가 발생할 우려도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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