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산업은 일본 FHI(Fuji Heavy Industries,Ltd.)와 2943억원 규모의 B787 Sec.11 날개구조물 공급물량 증산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는 2013년 매출액 대비 14.6%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21년 12월 31일까지다.
jemmie@heraldcorp.com
한국항공우주산업은 일본 FHI(Fuji Heavy Industries,Ltd.)와 2943억원 규모의 B787 Sec.11 날개구조물 공급물량 증산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는 2013년 매출액 대비 14.6%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21년 12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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