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준선 기자] 한국리츠협회(회장 김대형)는 오는 19일 서울 여의도에서 ‘리츠를 활용한 투자전략’이라는 주제로 무료 특강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협회 관계자는 “국민들이 보다 쉽게 다양한 수익형 부동산에 투자할 수 있고, 건전한 투자시장을 조성해 국민경제에도 이바지 할 수 있는 부동산 간접투자수단 리츠에 대해 보다 자세히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김선태 미래에셋대우 상무가 100세 시대를 대비해 ‘여유로운 삶을 위한 리츠 활용방안’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노상윤 한국리츠협회 연구위원은 ‘리츠의 이상적인 기능과 역할’, ‘글로벌 리츠시장의 동향과 투자 벤치마크 전략’ 등을 주제로 강연한다.
미래에셋대우 후원으로 개최되는 이 행사는 여의도 미래에셋대우빌딩 대강당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시간은 오후 3시부터 6시까지다. 한국리츠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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