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금융 가족된 이후 첫 공채”
[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하이투자증권(사장 김경규)은 오는 22일까지 2019년 상반기 신입사원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모집부문은 공통부문(본사지원, 본사영업, WM영업-서울/대구)과 정보기술(IT) 부문이다.
모집부문 관련 자격증 소지자, 해당분야 경험자는 우대하며 자세한 사항은 하이투자증권 홈페이지 내 채용안내 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인/적성검사, 면접전형(1/2차), 채용검진, 최종합격 순이다.
하이투자증권 관계자는 “이번 상반기 신입사원 공채는 하이투자증권이 DGB금융그룹의 가족이 되면서 시행하는 첫 신입공채로 새로운 도약을 함께 할 역량 있는 인재를 모시기 위해 진행된다”며 “해당분야와 지역의 우수한 인재들이 적극 지원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raw@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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