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부영그룹이 설립한 재단법인 우정교육문화재단(이사장 이중근 부영그룹회장)이 29일 오후 서울 중구 서소문동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2014년 2학기 해외유학생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한 가운데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과 한승수 전 국무총리가 장학생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장학행사는 13개 국가 유학생 102명에게 총 4억 800만원 규모로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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