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영국 출신 밴드 덤(Dumb)’이 미니앨범 ‘츄 미업, 스핏 미 아웃(Chew Me up, Spit Me Out)’을 국내 발매했다.

덤은 영국 버밍햄 출신으로 어린시절부터 친구로 함께 자라온 멤버 네 명으로 구성된 록 밴드이다. 덤은 지난해 데뷔 싱글 ‘다이브(Dive)’를 공개, 헤비한 기타 리프와 매력적인 보컬로 영국 인디 록 신을 들썩이게 만들며 유명 음악 전문지 NME로부터 “버밍햄 출신의 재능 있는 아티스트들은 이미 씨가 말랐다는 편견을 여지없이 깨버린 밴드”라는 극찬을 받았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투 보틀스(Two Bottles)’를 비롯해 ‘레티나(Retina)’, ‘다이브(Dive)’, ‘스틸 아임 스턱(Still I’m Stuck)’, ‘슈퍼 소닉 러브 토이(Super Sonic Love Toy)’ 등 5곡이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