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울산 북구 진장동에 위치한 농협울산유통센터(지사장 이동근)는 지난 24일 (사)외식업중앙회 울산지회 2019년 제23회 정기총회를 맞아 총 6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장학금은 (사)외식업중앙회 울산지회 회원들이 ‘협약’관계인 울산유통센터 식자재매장을 적극적으로 이용해 지속적인 성장에 따른 것으로, 각 지부 회원 자녀 12명에게 50만원씩 직접 전달했다.

이동근 지사장은 “이번 장학금이 (사)외식업중앙회 회원자녀들의 학업 정진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어 미래의 주역들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유통센터 식자재매장은 2015년부터 장학금을 전달해 현재까지 총 2700만원이 넘는 장학금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