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배우 원빈의 근황이 전해졌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원빈의 최근 모습이라면서 근황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원빈은 여전히 뚜렷한 이목구비의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977년생인 원빈은 올해(2019년) 43살이다.
원빈은 2010년 영화 ‘아저씨’ 이후 9년째 별다른 작품 활동이 없는 상태다.
한편, 원빈은 이나영과 지난 2015년 강원도의 한 민박집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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