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맨체스터시티 구단주이자 아랍에미리트연합 아부다비국 왖아 만수르가 ‘아들 바보’를 인증했다.
1000조원대 자산 보유자인 만수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형같은 부인의 얼굴을 쏙 빼닮은 아들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만수르는 자동차 운전석에서 아들을 안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만수르 아들은 또렷한 이목구비의 인형같은 외모로 만수르의 아름다운 부인 얼굴을 그대로 빼닮았다.
만수르 부인 아들에 네티즌들은 “만수르 부인 닮은 아들, 엄청 귀엽네” “만수르 부인 아들, 만수르 입이 헤벌쭉”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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