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주 5개사가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냈다고 1일 밝혔다.
대상은 미래에셋제2호기업인수목적, 텔콘, 에스케이씨코오롱피아이, 덕산네오룩스, 밸류오션제2호기업인수목적 등이다.
현재 상장예비심사가 진행 중인 회사는 17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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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주 5개사가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냈다고 1일 밝혔다.
대상은 미래에셋제2호기업인수목적, 텔콘, 에스케이씨코오롱피아이, 덕산네오룩스, 밸류오션제2호기업인수목적 등이다.
현재 상장예비심사가 진행 중인 회사는 17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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