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준희가 승일희망재단에 기부하며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동참했다.
고준희는 최근 자신의 블로그에 주지훈으로부터 아이스버킷챌린지 지목을 받은 후 자신의 마음을 담은 메시지를 스케치북에 쓴 사진을 게재했다.
고준희는 "아이스버킷챌린지를 통해 루게릭병에 대해 더욱 자세히 알게 되었습니다. 뜻 깊은 일에 동참할 수 있게 주지훈님이 추천을 해 주셨는데, 당시 해외 일정으로 얼음물 샤워 대신 기부로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이 릴레이 캠페인으로 뜻 깊은 일에 함께할 수 있어 진심으로 고맙고 행복한 마음 입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 더 많은 분들이 루게릭 병과 루게릭 병을 후원하는 승일희망재단, 한국 ALS 협회에 관심 가져 주셔 그 작은 정성들이 모여 큰 희망이 되기를 바랍니다. 루게릭 환우 분들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고준희는 영화 '레드카펫'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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