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유난히 긴 장마와 무더위로 체력 소모가 심한 계절이다. 뜨거운 햇볕 아래서 땀을 흘리다 보면 건강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각종 영양 성분이 체외로 빠져나가기 쉽다. 평소 균형잡힌 식습관과 규칙적인 운동이 중요한 이유다. 하지만 바쁜 일상 탓에 자기관리가 어려운 것이 현실. 이럴 때는 필수 영양성분이 함유된 영양제가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

녹십자의 ‘큐엔타민 골드’(Q&Tamin Gold)는 코엔자임 Q10과 비타민, 미네랄 등 22가지 영양소를 풍부하게 함유한 종합영양제다. 큐엔타민 골드에 함유된 코엔자임 Q10은 체내 세포에서 에너지원의 생성을 돕고 항산화 작용을 하는 ‘조효소’로 나이가 듦에 따라 조직 내 농도가 감소된다. 노화와 질병 예방을 위해 코엔자임 Q10의 추가 복용이 필요한 이유다. 특히 코엔자임 Q10은 동맥경화를 유발하는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작용을 해 심혈관계 질환자의 증상 개선에도 효과적이다.

큐엔타민 골드는 코엔자임 Q10과 함께 12종의 비타민과 9종의 미네랄, 우루소데옥시콜산(UDCA) 등 다양한 영양성분을 함유해 피부 노화 방지, 영양 불균형 개선, 각종 성인병 예방, 빈혈 치료 및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녹십자 관계자는 “큐엔타민 골드를 하루 한 알 복용하는 것만으로도 다양한 영양소의 공급이 가능하다”며 “눈의 건조감 완화와 야맹증, 육체 피로, 활력 개선 등에도 효능이 있어 컴퓨터 작업이나 야외활동이 많은 분들에게 적합하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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