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IB증권팀] CJ는 자사주 200만9571주를 장외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처분 대상 주식가격은 12만1450주이며 처분예정금액은 2440억6240만원이다.

처분예정일은 12월 27일이다.

회사측은 “CJ올리브네트웍스와 주식의 포괄적 교환을 통해 CJ올리브네트웍스를 CJ의 완전자회사로 편입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