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장남인 김동관(36) 한화큐셀 전무가 올가을께 결혼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3일 알려졌다.
결혼 상대는 평범한 가정의 재원으로, 김 전무와는 상당기간 교제를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하버드대를 졸업한 뒤 ‘경영 수업’을 받고 있는 김 전무는 김 회장의 뒤를이어 그룹 경영을 맡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그룹의 미래성장동력인 태양광 사업을 총괄하며 보폭을 넓히고 있다.
한화그룹은 김 전무의 결혼 계획에 대해 “사적인 영역이므로 확인할 수 없는 사안”이라고 말했다.
husn7@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