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김기출 경북경찰청장은 3일 어린이날을 맞아 경북청 내에 있는 직장어린이집을 방문해 원아들에게 간식을 나눠주고 교사를 격려했다.
이날 김 청장은 간식 시간에 맞춰 깜짝 방문, 원아 한 명 한 명에게 간식을 직접 전달하고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김기출 청장은 "앞으로도 여경과 맞벌이 경찰관들이 자녀에 대한 보육 걱정 없이 직무에 전념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