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글로비스는 지난 9일 서울 구로구청 대강당에서 자사 임직원 30여 명과 구로구 내 지역아동센터 소속 어린이 300명이 함께 케이크를 만드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현대글로비스 임직원은 전문가로부터 위생 관리와 케이크 제작 방법을 교육받는 것은 물론, 재료 준비, 제작 및 포장, 완성된 케이크 전달에 이르는 모든 과정에 참여했다.
행사에 참가한 아동 300명은 구로구 내 19개 지역아동센터에 다니는 초등학생들로 조손 또는 한부모, 다문화 가정 등에서 생활하고 있다.
이정환 기자/
attom@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