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13일 지역 내 모든 공유 토지, 공유 건물 등의 정보를 담은 ‘동대문구 공유재산 가이드북’을 발간했다고 14일 밝혔다.
구는 지역 내 여러 곳에 흩어져, 소관부서 별로 각각 관리되던 공유재산을 누구나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만들었다. 이 책은 430여 쪽에 걸쳐 토지 2514필지의 지목ㆍ동ㆍ재산관리관별로 세부내역을 실었고, 건물 159곳의 사진과 위치도를 담았다.
한지숙 기자/js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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