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IB증권팀] 셀트리온은 계열사 셀트리온헬스케어와 바이오시밀러 항체의약품(트룩시마) 공급계약을체결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52억원이며 이는 2018년 매출 대비 2.57%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오는 31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