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15일부터 17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디스플레이 전문 전시회 ‘동남아 인포콤 2019(InfoComm SouthEast Asia 2019)’에 참가해 ‘더 월 프로페셔널(The Wall Professional)’을 비롯한 다양한 혁신 제품들을 선보인다. 2019년형 ‘더 월 프로페셔널’은 마이크로 LED기술을 적용해 초고화질을 구현한 스크린으로 베젤이 없고 슬림한 두께의 ‘인피니티 디자인’을 적용해 사용자의 목적에 따라 사이즈 조절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삼성전자는 ‘QLED 8K 사이니지’를 전시해 동남아 프리미엄 사이니지 시장을 적극적으로 개척한다. [삼성전자 제공]
s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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