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텔레콤은 가나 전력청(ECG)과 97억1776만원 규모의 AMI 시스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는 2013년 매출액 대비 26%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5년 2월 28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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