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기반 청년사회혁신 창업아카데미’ 6월16일까지 모집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경희대 캠퍼스 조성사업단, 서울시립대 캠퍼스타운 조성사업단과 함께 ‘지역기반 청년사회혁신 창업아카데미’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지역기반 청년사회혁신 창업아카데미 모집분야는 지역창업 및 일반분야(건축, 도시, 조경, 마을만들기, 주택공급 등), 사회혁신분야(사회적기업, 소셜벤처, NGO/NPO 등)로 나뉜다. 지원자격은 만 39세 이하 청년(단체의 경우 대표자가 청년)이다. 참여를 원하는 개인이나 팀은 6월 16일까지 사업계획서를 이메일(kudcc2019@gmail.com)로 제출하면 된다.

동대문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경희대 캠퍼스 조성사업단, 서울시립대 캠퍼스타운 조성사업단은 서류심사와 대면심사를 거쳐 7월 8일 사회혁신분야 15개 창업팀, 지역창업 및 일반분야 10개 창업팀을 최종 선정해 발표한다. 최종 합격 팀에 최대 2000만 원의 사업개발비와 인큐베이팅 시설 등을 지원한다. 또한 창업에 필요한 분야 별 세부교육과 관련 전문가의 1대 1 멘토링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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