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맨홀’(감독 신재영‧제작 화인웍스) 제작보고회가 3일 오전 11시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신재영 감독, 정경호 정유미 김새론 등이 참석했다.
‘맨홀’은 거미줄처럼 얽힌 지하세계, 맨홀을 지배하는 정체불명의 남자와 그 속으로 납치된 자들의 목숨을 건 생존 게임을 그린 도심공포스릴러 영화다. 다음달 개봉 예정.
윤병찬기자/
yoon4698@heraldcorp.com
영화 ‘맨홀’(감독 신재영‧제작 화인웍스) 제작보고회가 3일 오전 11시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신재영 감독, 정경호 정유미 김새론 등이 참석했다.
‘맨홀’은 거미줄처럼 얽힌 지하세계, 맨홀을 지배하는 정체불명의 남자와 그 속으로 납치된 자들의 목숨을 건 생존 게임을 그린 도심공포스릴러 영화다. 다음달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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