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아가방앤컴퍼니가 중국 기업에 매각된다는 소식에 상한가로 치솟았다.
3일 코스닥시장에서 아가방앤컴퍼니는 오전 9시 13분 현재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770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아가방앤컴퍼니는 최대주주인 김욱 대표가 약 320억원 규모의 자사 보통주 427만2000주(15.3%)를 라임패션코리아에 양도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아가방앤컴퍼니를 인수하는 라임패션코리아는 중국 의류업체인 랑시가 한국에 세운 업체로 알려졌다.
/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