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윤모(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24일 오전 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강릉시청과의 긴급 영상회의를 열어 강원테크노파크 강릉벤처공장 사고 상황 등을 점검하고 있다. 성 장관은 이 자리에서 “사고 수습을 신속하고 철저하게 진행하고 사고 원인 등을 정확하게 파악해달라”고 당부했다. 23일 오후 6시 22분께 강원 강릉시 대전동 강릉과학산업단지 내 강원테크노파크 강릉벤처공장에서 수소탱크 폭발사고가 발생, 2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다.[산업통상자원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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