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거주자 우선주차면 일부서 시범 운영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한 공유주차 서비스를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IOT센서와 폐쇄회로(CC)TV 융합신기술을 기반으로 구축한 플랫폼을 활용해 빈 주차공간을 모바일 앱으로 실시간 확인할 수 있게 하는 시스템이다. 기존 주차면을 사용하는 배정자가 시간대를 정해 주차장 공유를 신청하면, 누구나 별도 앱이 설치된 스마트폰으로 주차 가능 지역과 이용요금을 확인하고 이용할 수 있다. 예약ㆍ결제는 물론 네비게이션 앱과 연동해 주차장까지 길안내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구는 이를 위해 ㈜한컴모빌리티와 협약을 맺었다. 다음달 중 거주자우선주차면의 일부 구간에서 시범운영한 뒤 향후 서비스 구간을 확대할 예정이다. /
jsha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1.2억 날리고 40억 집 샀다”…20억 현금으로 반포 입성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31/news-p.v1.20241126.04786b84f04f4fe986a3fe007e15203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