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네이버는 지난 2월 시작한 농산물 직거래 장터 ‘네이버 산지직송’ 서비스에 현지 생산자가 편리하게 상품을 등록할 수 있도록 절차를 개선했다고 3일 밝혔다.
지금까지 ‘네이버 산지직송’ 서비스는 네이버가 직접 생산자를 찾고, 현지를 방문해 확인한 다음 입점을 하는 방식이었다. 그러나 앞으로는 판매자들이 직접 상품을 등록하면 네이버가 방문ㆍ확인해 입점할 수 있도록 개선한다.
아울러 네이버는 소비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고객 체험단’과 ‘MD가 간다’ 등의 프로모션을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의 소통공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