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모 제한 없음 - 총 상금 1억원…대상 3000만원 [헤럴드경제=정순식 기자] 대한상공회의소는 국내 최대 규모 사진공모전인 ‘제6회 대한상의 사진공모전’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 공모전 주제는 ‘상공인의 일터, 그리고 삶’이다. 기업과 근로자를 주제로 찍은 사진이면 남녀노소 제한 없이 응모할 수 있다.
언론부문은 현역 사진기자만 응모가 가능하다. 1인당 출품수 제한은 없으며, 출품료는 1점당 1000원이다. 출품료 수익은 사회공헌기금 등으로 사용된다. 심사기준은 공모주제에 대한 참신성, 희귀성, 작품성 등이다. 컴퓨터 그래픽이나 이미지 합성ㆍ조작한 작품, 표절로 인정되는 작품은 수상이 제한된다.
대한상의 사진공모전의 총 상금은 1억원이다. 대상 1인에게는 3000만원을, 최우수상은 일반부문과 언론부문으로 나눠 각 부문 2인에게 500만원씩 돌아간다. 우수상은 각 부문 5인에게 200만원씩, 입상은 각 부문 30인에게 50만원씩 수여한다. 수상작은 11월에 전시회와 언론보도를 통해 일반에 공개된다.
s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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