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사와 퍼블리셔는 말그대로 공생의 관계다. 서로의 생존을 위해 지금보다 훨씬 더 절묘한 파트너십이 필요한 이들이다. 그러나 왜 성공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바라보면서도 각자 다른 꿈을 꾸고 있는 것일까. 서로가 서로에게 말해줘야할 진실들이 있다. 개발사는 자신들이 바라로는 글로벌 시장에 대한 발화를 시작해야하고, 퍼블리셔는 국내 시장의 현실적인 한도 선을 툭 까놓고 이야기 해야한다.
채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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