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천)=김병진 기자] 경북 김천시가 2020년 제58회 경북도민체전 개최지로 확정됐다.
경북도체육회는 지난 18일 제21차 이사회를 열고 김천시를 내년 도민체전 개최지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김천시는 곧바로 내년 도민체전 준비에 돌입해 상징물 공모를 시작으로 범시민추진위원회 구성, 도민체전 T/F팀 운영 등에 나선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15만 시민이 하나돼 내년 경북도민체전을 완벽하게 준비해서 경북의 미래 100년을 향한 꿈과 비전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