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린푸드는 5일 위니아만도 인수 추진 철회 관련 조회공시 답변에서 “위니아만도 최대주주인 WINIAMANDO HOLDINGS B.V.와 지난 8월 7일 인수를 위한 MOU를 체결했으나 지난 4일까지 확정적인 주식매매계약이 체결되지 않아 MOU에서 정하는 배타적 협상기간이 만료됐다”며 “이에 따라 WINIAMANDO HOLDINGS B.V.에 인수철회 의사를 통보했다”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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