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전)=이권형 기자] 대전시는 관내 청년들의 취업을 돕기 위해 오는 26일 대전 서구 갈마동 청춘두두두에서 ‘우리함께 알아보Job’을 주제로 해외취업설명회를 개최한다.
해외취업설명회는 대전의 청년들이 세계로 나아가 성장할 수 있도록 인재로서의 역량을 강화화고 청년실업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사업이다.
설명회는 해외취업의 현실과 방향, 해결방안 등에 대해 우리지역 청년 및 취준생들과 진솔하게 소통하며 궁금증을 해소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설명회는 해외취업의 국제적 감각을 누구보다 많이 파악하고 있는 대우세계경영연구회 및 재외동포재단 실무자들의 생생한 인터십 이야기도 들려줄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해외취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청년들에게 현실적이고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며 “앞으로도 미취업 청년의 취업난 해소에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해외취업설명회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 및 취ㆍ준비생은 내달 25까지 대전경제통상진흥원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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