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룸메이트’ 에 출연중인 조세호와 나나가 영화관 데이트를 즐겼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이하 룸메이트)’에서는 나나를 위해 준비한 조세호의 특별한 이벤트가 공개됐다.
이날 조세호는 영화관을 통째로 빌려 나나와 데이트를 즐겼다.
두 사람은 나란히 앉아 공포영화를 즐겼고 일어나려는 찰나, 스크린에서는 또 다른 영상이 나와 시선을 집중시켰다.
바로 조세호가 준비한 나나와 자신의 ‘룸메이트’ 속 모습이 담긴 영상이 등장한 것.
영상 속 조세호와 나나는 어색했던 사이에서 어느새 점점 친밀해져 가는 사이로 발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나나는 “친해져서 정말 좋다. 항상 오빠한테 고맙고 그냥 좋다. 앞으로 계속 이렇게 유지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룸메이트’ 조세호 나나, 5개월간의 추억이 한 눈에”, “‘룸메이트’ 조세호 나나, 달달한 영화관 데이트”, “‘룸메이트’ 조세호 나나, 은근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gorgeou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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