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개그맨 정준하의 매너리즘 발언이 화제다.
9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히든싱어3-이재훈 편’에 출연한 정준하는 이재훈에게 “잔기교 부리지 말고 매너리즘에 빠지지 말라”고 조언했다.
그러자 MC 전현무는 “매너리즘 뜻을 쉬는 시간에 좀 보고 와라”라고 말했고 당황한 정준하는 “다 알면서 왜 그러냐. 조심해달라”고 불편한(?) 기색을 내비쳤다.
매너리즘이란 오래돼 굳어진 좋지 않은 버릇이나 오랜 시간 변화나 새로움을 꾀하지 않아 나태하게 굳어진 습성을 말한다.
매너리즘 발언에 네티즌들은 ”매너리즘, 다 아는 단어 아닌가“ ”매너리즘, 정준하 표정 웃겼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anju1015@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