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그룹은 지난 21일과 22일 양일간 강원도 춘천시 엘리시안 강촌리조트에서 그룹의 모든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태광가족의 실천, 고객중심의 정도경영’이라는 주제로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월 ‘고객중심의 정도경영’을 새로운 기업가치로 선언한 이후 계열사별로 실시한 다양한 활동내용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워크숍에서 임수빈<사진> 정도경영위원장은 강연을 통해 “다양한 정도경영 활동과 노력으로 인해 새로운 기업문화를 위한 체질개선의 기초가 마련됐다고 판단한다”면서 “이제는 생각이 아닌 실천을 본격적으로 해야 하는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임 위원장은 태광그룹 임직원들에게 새로운 기업문화와 윤리의식은 그룹의 경쟁우위이자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태광그룹은 계열사별로 소통창구를 활용한 윤리실천방안 및 정도경영 정책 전파, 사회공헌활동 등 ‘고객중심의 정도경영’의 세부실행 계획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세진 기자/
jin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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