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6일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에서 열린 제18차 경제활력대책회의 직후 서비스산업 현장을 방문해 가상현실 체험을 하고 있다. 홍 부총리는 이날 유망 서비스산업에 대한 재정ㆍ세제ㆍ금융 지원을 제조업 수준으로 확대하고 규제를 완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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