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국내 입국해 고열 증상을 보였던 나이지리아 남성이 에볼라 검사 결과 음성으로 밝혀졌다.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는 고열 증세를 보인나이지리아인 입국자에 대한 1차 유전자 검사를 실시한 결과 에볼라 ‘음성’으로 나왔다고 5일 밝혔다.
복지부는 “일단 에볼라는 아닌 것으로 판단된다”며 “일단 격리조치를 유지한 채 곧 나올 말라리아 검사 결과에 따라 2차 검사 실시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보건당국은 지난 4일 입국한 나이지리아인 남성(39세)이 고열 증상을 보임에 따라 임시 격리한 채 정밀 검사를 진행했다.
killpas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