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청송)=김병진 기자]경북 청송군이 국가지질공원 재인증을 획득했다.
2일 청송군에 따르면 지난 4월 재인증을 위한 현장점검을 받은 후 최근 국가지질공원위원회는 과천정부종합청사에서 회의를 열고 군을 국가지질공원으로 재인증했다.
국가지질공원위원회는 '자연공원법'에 따라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된 공원에 대해 4년마다 관리·운영 현황을 조사·점검해 재인증 여부를 결정한다.
청송군은 2014년 국가지질공원, 2017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등재 된 뒤 공원 보존, 학생·주민 교육 프로그램 운영, 인프라 구축 등으로 관광산업 활성화에 지질공원 상표를 활용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국가지질공원 브랜드를 활용한 지속가능한 관광자원 개발 등으로 살기 좋은 청송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