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의 멤버 하하가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11일 라디오 진행자로 나선다.
하하는 이날 밤 12시 MBC 라디오 FM4U(91.9㎒) ‘푸른 밤 하하입니다’ 진행을 맡는다.
하하는 과거 SBS 파워FM ‘하하의 텐텐클럽’을 진행한 바 있다. 6년 만에 라디오 진행자로 나서는 하하는 ‘푸른 밤’과 ‘붉은 밤’ 두 가지 콘셉트의 코너에 나선다. 또한 하하는 청취자가 직접 만나기 어렵지만 속 시원한 대화를 원하는 상대로 ‘빙의’해 이야기를 전하는 독특한 코너 ‘여보세요 나야’도 마련한다.
청취자는 라디오 홈페이지 게시판에 사연을 남겨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