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태화 기자] 경제원탁회의가 15일 개최될 전망이다. 정춘숙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현안브리핑을 한 뒤 기자들과 만나 “회의는 15일날 할 예정이고, 단장을 각 당에서 구성하기로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정 원내대변인은 “민주당에서는 김진표 민주당 의원이 (단장을) 하기로 했다”며 “오후 중에라도 모여서 계획을 짜려고 한다”고 했다. 이어 “말 그대로 토론회고 청문회가 아니기 때문에 각계의 의견을 모아서 대안을 마련하는 것이 합리적이지 않겠느냐”고 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자유한국당·더불어민주당 등 여야 3당 교섭단체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문희상 국회의장 주재로 회동을 열고 6월 임시국회 의사일정을 추가 논의한다. 경제원탁토론회의 형식과 내용 등 현안도 논의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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