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이면도로나 주택가 뒷골목을 전담 청소하는 ‘서리풀 청소기동대’를 편성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환경미화원 67명과 청소도우미 76명 등 143명으로 이뤄졌다. 이들은 간선도로 뒷골목(1구역), 이면도로 뒷골목(2구역), 주택가 뒷골목(3구역) 등에서 청소를 전담한다. 특히 환경미화원 16명이 8인 2개조를 이룬 오토바이기동대가 출동해 더 꼼꼼하게 2차 마무리 청소를 한다. 아울러 구는 쓰레기 무단투기 상습지역 85곳에 이동식 폐쇄회로(CC)TV 30대를 투입 운영한다. 사람의 접근이 감지되면 무단투기 금지 경고방송·경고문자·경고조명을 내보낸다.
한지숙 기자/jshan@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