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중국의 8월 수출총액이 2085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9.4% 증가했다고 중국 해관총서(세관)가 8일 밝혔다.
수출은 전월 증가율 14.5%에는 못 미쳤지만 시장 전망치(9%)를 웃돌았다. 수입총액은 1586억 달러로 2.4% 줄며 전월에 이어 두 달 연속 감소했다.
이로써 무역 흑자액은 498억달러로 크게 늘었다.
전체 무역규모는 3671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 증가했다.
중국의 무역수지는 지난 2월 적자 이후 3월부터 6개월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올해 1~8월 무역총액은 2조7664억 달러로 2.3% 증가했다.
수출은 3.8% 증가한 1조4835억 달러, 수입은 0.6% 늘어난 1조2829억 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누적 흑자액은 2005억 달러에 달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