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해양수산부는 장성규 아나운서를 '수산물 소비촉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9일 밝혔다.
장 아나운서는 시사보도부터 예능 프로그램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지난해에는 한국아나운서연합회에서 주최하는 '2018 아나운서대상'에서 TV 진행상을 받기도 했다.
장 아나운서는 이달부터 해수부가 추진하는 어식백세 캠페인 등 다양한 수산물 소비촉진과 홍보 활동에 참여한다.
장 아나운서는 "우리 수산물의 우수성과 다양한 수산물 요리법을 국민에게 소개하는 등 수산물 소비촉진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