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국내 주식형 펀드 설정액이 2007년 이후 처음으로 60조원 밑으로 떨어졌다.
10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일 기준 국내 주식형 펀드 설정액은 59조5052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 2007년 11월 이후 가장 낮은 기록이다.
최근 국내 증시 상승으로 펀드 환매가 증가했고, 주식형 투자일임 등 다른 투자상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때문으로 풀이된다. 주식형 투자일임 설정액은 지난 5월에 처음으로 주식형펀드 설정액을 넘어선 이후 지난 4일에 67조8308억원으로 늘어났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