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C(대표 김현구, 이하 GIC)는 청년들의 해외취업 비용부담을 줄이기 위해 ‘해외취업 비용 후불제도’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GIC의 ‘해외취업 비용 후불제도’는 해외취업 확정 후 고용계약서를 체결하고 현지로 출국하여 근무하면서 소요되었던 비용을 후불로 분할 납부하는 방식인 점이 특징이다.
국내 청년 실업률이 해마다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청년 취업난 해결을 위한 새로운 돌파구로 해외취업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전 세계가 하나의 시장으로 통합되고 있는 글로벌 시대 속에서 기업들은 글로벌 경험과 시각을 갖춘 인재를 점점 더 필요로 하고 있다. 이에 많은 청년들이 국제 감각과 실무 경력은 물론 외국어 실력까지 갖출 수 있는 해외취업을 택하고 있는 것.
반면 해외취업 시장이 커지다 보니 초기에 상담한 회사와 실제 근무 회사나 업무가 달라 곤욕을 겪는 사례도 많이 보도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해외취업 중개 에이전시의 도움 없이 스스로 준비하는 것도 가능하지만 이 또한 어느정도 비용이 들며 모든 절차와 과정을 스스로 준비해야 하기에 성공확률이 낮고 시간도 훨씬 길게 소요된다는 단점이 있다. 국가지원금을 90% 이상 받을 수 있는 국비지원 해외취업의 경우 평균 경쟁률 10:1 정도로 경쟁이 치열해 통과해야 하는 바늘구멍은 더 좁다.
이에 16년 경력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해외취업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GIC는 해외 출국 전 사전에 고용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지원자가 근무하게 될 기업과 분야뿐만 아니라 근무시간, 기업 위치, 실 급여, 사무실 전경 등 세세한 부분까지 확인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특히 이번에 도입된 ‘해외취업 비용 후불제도’는 해외취업에 소요되는 비용을 취업 후 출국하여 근무하면서 후불로 분할 상환하는 것으로 해외취업 시 미리 비용을 받지 않는 GIC만의 청년 해외취업 지원제도라는 점에서 청년층의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GIC 김현구 대표는 “해외취업 후불제도의 핵심은 해외취업을 위해 초기에 소요되는 비용을 후불로 지불함으로써 청년들이 비용 부담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는 것으로 많은 청년들에게 공평한 기회가 주어지면서도 부모의 도움을 받지 않고 스스로 미래를 개척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청년 비용부담을 전격적으로 해결한 해외취업 후불제도를 통해 더 많은 청년들이 해외진출의 기회를 얻고 도전하길 바라는 마음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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