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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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소연이 '진짜사나이' 여군특집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최근 김소연은 자신의 팬카페에 "이번 주 방송 분을 보고 홍당무가 된 얼굴로 아직까지"라는 글을 올려 쑥쓰러운 마음을 전했다.이어 "매 주 방송을 볼때마다 홍당무로 변신하지만 이번주 방송 분을 보고 홍당무 변신은 아직 진행중이네요. 뭐 이렇게 다 못하고 울어대는지, 이번주 홍당무 얼굴은 꽤 오래 갈 것 같습니다"며 귀여운 시청 소감을 밝혔다.또 "제 기억 속의 4일은 정말 많은 걸 느끼고 알아가고 반성한 시간이었습니다. 알고 있던 사람이 더 좋아지고 새로운 만남이 더 없이 소중하게 된 아주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남은 방송도 즐겁게 시청 부탁 드려요"라고 당부했다.한편, 김소연은 '일밤-진짜사나이' 여군 특집에 출연해 예의 바르고 근성있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김소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소연, 진짜 귀여워", "김소연, 꾸밈없는 모습 너무 좋다", "김소연, 앞으로도 좋은 모습 부탁드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뉴스팀 itnews@herald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