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양)=김병진 기자]경북 영양군은 오는 27일 입암면 사래마을 일원에서 '제6회 선바위 메기축제'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선바위권역 운영위원회가 주최하며 어른들은 신사천 시냇물에서 메기를 잡고 어린이들은 대형 미끄럼틀 풀장에서 신나는 물총놀이 등을 할 수 있다. 또 축제의 재미를 더 하기 위해 200여만원의 상금과 황금열쇠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한다.
행사 참가비는 단체 10만원, 개인 2만원이다.
우재윤 선바위 메기축제 운영위원장은 "군민과 관광객들이 알찬 여름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라며 "많은 사람들이 행사장을 찾아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