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양)=김병진 기자]경북 영양군은 오는 27일 입암면 사래마을 일원에서 '제6회 선바위 메기축제'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선바위권역 운영위원회가 주최하며 어른들은 신사천 시냇물에서 메기를 잡고 어린이들은 대형 미끄럼틀 풀장에서 신나는 물총놀이 등을 할 수 있다. 또 축제의 재미를 더 하기 위해 200여만원의 상금과 황금열쇠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한다.
행사 참가비는 단체 10만원, 개인 2만원이다.
우재윤 선바위 메기축제 운영위원장은 "군민과 관광객들이 알찬 여름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라며 "많은 사람들이 행사장을 찾아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