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티쉬 아메리칸 토바코 코리아(이하 BAT코리아)가 김의성〈사진〉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한다고 22일 밝혔다. 김 사장은 BAT코리아에서 선임한 첫 한국인 대표로, 국내 제품 생산과 국내외 시장 전반에 걸친 BAT코리아 사업 운영을 총괄하게 된다.
김 사장은 2014년부터 한국베링거인겔하임 컨슈머헬스케어 사업부 대표, 2017년 사노피 컨슈머헬스케어사업부의 한국 대표 등을 역임하는 등 소비재 산업군에서 전문성을 발휘해왔다. 신소연 기자/carr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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